김남희 시리즈 4 [네팔 트레킹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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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남희 글, 사진 / 미래 M&B / 2007.07

그 꽃 - 고은

내려갈 때
보았네
올라갈 때
보지 못한
그 꽃

"엄홍길" 이후로 히말라야에 꽂혀서 트레킹을 꿈꾸며 선택하였다.
그냥 단순한 여행기 정도의 글이라고나 할까.
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한 글 냄새가 풍기는 그런 글이었다.
그래서 한비야보다 곁에 두고 같이 걷고 싶은 "여자"라고 평한 걸까?

더 늙기 전에 꼭 한번 트레킹을 해보고 싶다.
여행의 참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.


by Alpha | 2007/08/20 11:17 | Book-2007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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