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tato Chip

엄마가 아이 방학이라고 해주는 것도 없이 지내기가 미안해서..
휴가 중 해주는 선물 한 가지.
어눌하지만.
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는 주빈이가 있기에...ㅎㅎ

by Alpha | 2007/08/17 09:35 | 斷想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