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제주도 2박3일

회사 포상휴가로 남편 대신 엄마를 모시고 다녀왔다.

용두암에서
2007년에 새로 생겼다고 한 박물관. 나비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곤충으로 지어낸 이야기 박물관.

감귤농원에서

서귀포 잠수함

돔베낭골 외돌개 (대장금 촬영지)
태왕사신기 세트장

여행은 항상 여운을 남긴다.
같이 해준 사람들로 인해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.

by Alpha | 2008/02/27 21:18 | Travel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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